바이브 코딩 입문34 / 51
6장 바이브 코딩의 기술

Agent: 일을 쪼개 위임하기

큰일을 혼자 다 처리하면 정신이 없죠. AI도 마찬가지입니다. 복잡한 작업은 여러 개의 ‘하위 에이전트(subagent)’에게 나눠 맡길 수 있습니다. 에이전트는 특정 임무를 받아 스스로 처리하는 ‘AI 일꾼’입니다.

에이전트(Agent)란

하나의 임무를 받아, 필요한 도구를 써 가며 스스로 끝까지 수행하는 AI입니다. 사람이 조수에게 “이 부분 조사해서 정리해와”라고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.

서브태스크로 쪼개기

큰 작업을 여러 하위 작업으로 나눠, 각각 다른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. 예: ‘화면 만드는 에이전트’ + ‘테스트 짜는 에이전트’를 동시에. 서로 독립적이면 병렬로 처리돼 더 빨라집니다.

위임의 장점

① 각 에이전트가 자기 임무에만 집중하고, ② 큰 문제를 다루기 쉬운 크기로 분해하며, ③ 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합니다. 단, 나눈 결과를 다시 합치는 ‘조율’은 사람 또는 상위 AI의 몫입니다.

핵심: 복잡한 일은 ‘쪼개서 맡기기’가 정답입니다. 좋은 지시자는 모든 걸 직접 하지 않고, 적절히 나눠 맡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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